Rust 06. Generics, Error Handling, Closures, Iterators 기초
Rust를 조금 더 익숙하게 쓰기 시작하면, 같은 로직을 여러 타입에 재사용하는 방법, 실패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 함수를 값처럼 다루는 방법, 그리고 컬렉션 데이터를 깔끔하게 순회하는 방법이 중요해진다. 이때 핵심이 되는 주제가 generics, error handling, ...
Rust를 조금 더 익숙하게 쓰기 시작하면, 같은 로직을 여러 타입에 재사용하는 방법, 실패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 함수를 값처럼 다루는 방법, 그리고 컬렉션 데이터를 깔끔하게 순회하는 방법이 중요해진다. 이때 핵심이 되는 주제가 generics, error handling, ...
3편에서 본 핵심은 프로젝트 지침 파일이 control plane이 아니라 entrypoint에 가까워야 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지침 파일을 잘 정리해도, 실제 작업 인계가 여전히 자연어 메모 수준에 머물면 시스템은 쉽게 흔들린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handoff를 왜 구조화...
이전 글에서 ownership, borrowing, lifetime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실제 데이터를 어떻게 모델링하고 공통 동작을 어떻게 표현할지 배울 차례다. Rust에서는 여러 필드를 하나로 묶을 때 struct를 사용하고, 여러 경우 중 하나를 표현할 때 enum을 사용한...
좋은 지침 파일은 모든 것을 담는 문서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에 둘지 경계를 정리하는 문서다. 2편에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AI가 일하는 환경 전체를 설계하는 일”로 설명했다면, 이번에는 그 가까운 레이어인 프로젝트 지침 파일을 보려 한다. AGENTS.md든 CLAUDE.md든...
1편에서 본 핵심은 한 번 그럴듯한 결과를 얻는 것보다, 다시 시켜도 비슷한 품질과 구조가 나오는 반복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좋은 운영 문서를 쓴다고 해서, 그 반복 가능성이 곧바로 생기지는 않는다. 원칙이 잘 적힌 문서는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그렇...
AI 코딩 툴을 몇 가지 써보면 비슷한 장면을 자주 만나게 된다. 같은 기능을 요청했는데 어떤 툴은 파일 구조부터 크게 벌려서 만들고, 어떤 툴은 한 파일에 몰아서 구현한다. 어떤 툴은 테스트를 같이 만들지만, 어떤 툴은 “필요하면 추가할 수 있다”는 설명만 남긴다. 처음에는 이 ...
Rust를 배우다 보면 변수나 함수 문법보다 더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ownership, borrowing, lifetime이다. 이 개념들은 Rust가 가비지 컬렉터 없이도 메모리 안전성을 지키는 핵심 규칙이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move, 참조, 스코프...
Rust를 처음 공부할 때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문법은 변수, 타입, 제어흐름, 함수다. 이 4가지를 이해하면 이후에 struct, enum, ownership, borrow 같은 개념을 배울 때도 훨씬 수월하다. 이 글에서는 Cargo 프로젝트 하나를 기준으로 각 문법을 하나씩...
Rust를 VS Code에서 디버깅할 때는 rust-analyzer와 CodeLLDB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이 글은 기본 디버깅 키 사용법부터 브레이크 포인트, 변수 창, Call Stack 확인 방법, 그리고 launch.json을 이용한 인자 전달 디버깅...
Rust를 처음 시작할 때는 컴파일러만 따로 설치하기보다 공식 설치 도구인 rustup으로 한 번에 설치하는 방법이 가장 편하다. 이 글은 Windows와 VS Code 기준으로 Rust를 설치하고, Hello, world!를 출력하는 가장 기본적인 흐름을 정리한 내용이다.
악성코드 정보 파일 타입: Doc 해시 값: ffc735ea518844e8fb5276905b5368a23f9953ee18c235c51aebf9553dc2974f 파일 크기: 95,210 Byte
악성코드 정보 파일 타입: Docm 해시 값: 014827baac8a836d570203d3ff88b22957dcedd1cc4eae49e4ac62334f4f4903 파일 크기: 1,406,144 Byte